저는 슴살 대학생이구요 여자친구는 과씨씨입니다. 사귄지는 90일다되어가구요
자그럼 시작할께요
제가 여자친구를 짝사랑하다가 고백해서 사귀고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있습니다 ㅠㅠ 여자친구가 모솔이거든요 그래서 자꾸 사귀는게 뭔지 내가너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라며 물론 다른친구들보단 좋지만... 이렇게 말할때가있습니다 이럴때마다 정말 힘이 스스륵 빠지더군요...또르르
그래서 저는 항상 이렇게말했습니다. 둘다좋아서 사귀는건 열명중에 한두명이구 나머지커플들은 사귀면서 점차점차 알아가면서 좋아지는거라구요... 그리고 의견이나 서로 생각했던게 다를때면 여자친구는 우리안맞는가봐...도자주하구요
이런식으로 계속사귀던중 40여일쯤에 한번 헤허진적이있습니다.
그때 다투다가 그다음날 헤어지자.. 이렇게 넘어갔거든요. 그때이유가 나너 친구이상으로느 잘느껴지지않다며.. 제가 끝까지 설득을했으나 끝내 집으로가버렸습니다... 그때너무슬퍼서 엉엉 울었던 기억나네요.. 그런데 그다음날 세벽 문자로 후회되고 너한테 미안하다고 상처너무준거같아서 돌아올진 모르겠지만 돌아와주면 좋겠다고 적었더라구요 그래서저는 바로 받아주었죠 그이후로 저희는 더 물론 지금도 연애초반이지만 극초반때보다 더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하나가 터졌죠 상세하게는 말씀 못드리겠습니다 여자친구가 네이트판을 자주본다들어서 혹시나해서 ㅎㅎ;;
사건은 카톡이야기인데 친누나가 여자친구한테 돈써봐야 뭐이런글을 본것입니다... 근데 이게 정말 미안한이유가 저는 돈이많이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알바하는 여자친구가 돈을 더낼때가 자주있거든요..
그이후로부터 여자친구가 돈얘기나오면 가족이나안좋게본다 나한테 돈안써두되....흠... 정말 미안해서 어쩌질 못하겠더라구요....시간이흘러... 다시 사건이 하나가....어느곳으로 놀러가기로했는데 제가 늦는바람에 차를놓쳐서 2시간 기다려야됬거든요...여자친구가 그냥 가지말자 피곤한데 너가서잠더자 ....후.... 하..그렇게다시 집으로가는데 같은버슨데 다른자리앉았거든요 카톡이오더군요.. 나말고 맘넒은 여자만나라구... 그걸보고는 아.........(평소에도 지각을해서 안한다고 말만 늘어놓아서 ㅠㅠ 참 그전날에 저의 행동에 관해 다툰터라 파장이더커졌습니다...)
그러고나서 데려다주면서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때 마지막으로 대려다주는거같아서 눈물이....( 찌질남같죠? ㅠㅠ)....
마지막으로 잡아보려고 톡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기회를주라고...
그러고나서 한참후에 이모티콘이 하나날라오더니 '거짓말' 이라고 답이왔습니다 다행이도 저의 마지막 부탁을들어준것이죠...
근런데 부탁을 들어주고나서도 자꾸 친구라는말을 언급하고...
(자취생입니다.) 내가 부모님을 보지못해서 타지생활 적응안대서 외로움받는거라면서... 뭔가 벽이있는 느낌의 말투로 카톡을 보내더군요...
여기서 저의 고민은 여자친구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정말 저를 친구로만보이는지... 아님 핑계인지...
여자친구 마음 풀게하는방법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남자로(?)보이게 하는법이라던지ㅎㅎ 등등
고민좀 들어주세요 조언하나하나 고맙게 보겠습니다.
위에 조언말고도 다른 조언들도 괜찮습니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이라생각하고 보겠습니다.♡)
참 조만간 백일인데.. 저가아직 돈이없어서 반지는 못해줄거같습니다...
사진 앨범이랑 신발을 사주려합니다 이건어떤지 ㅎㅎ...
100일이벤트 조언도요!
댓글 많이 부탁드려요 너무 막적어서 이해못하시면 어쩔수없지만 ㅠㅠ
그래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뛰어쓰기 글의 앞뒤가안맞는거 양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