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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차가 지나가면 벤츠온다는 말..

궁금 |2013.08.12 07:22
조회 6,814 |추천 9
너무 답답해 모바일로 고민이자 궁금한 질문을 하나 남기려 합니다...

오타나 띄어쓰기 양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3먹은 처자입니다.



자세한 얘기까지 쓰면 넘 길어질 것 같아,

제목 그대로 질문할게요ㅠ



진짜..진짜로 너무힘들고 아프게 연애하면 다음 사랑은

더 좋은사람과 더 행복하게 사랑할 수 있다는게 사실이에요..?



남자 복이라는게 진짜있는건지.



참 지지리복도 없네요전..

처음엔 참 천사같은 모습으로 다가와서

바람둥이로 떠나고

짠돌이마마,시스터보이로 떠나고

의심병.욕설.폭력보이로 떠나고

상병되더니 떠나고..



하 ㅋ 쓰다 생각해보니 참가지가지네요.

남자가다가오면 사귀기까지 고민도 몇개월이상 신중히 하고

키?재력?외모? 그런 것들보다 그 사람의 깊이, 재치를 더 중요히합니다..

저또한 사랑하고 사랑받는게 좋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아직젊은23살이지만

별에 별 남자를 다 만나서 참 이러다 결혼이나 할수있으려나 싶고 무서워요.



혹시 저와 비슷하지만 행복하게 잘 지내시는 분의 조언도 좀 듣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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