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이병헌&이민정 결혼식에 혼자 올화이트 패션으로 왔던 장영남
톡에도 자주 올라오는 소재인 결혼식 민폐 패션을 이런데서 보다니...ㅜ...
이렇게 새하얀 의상을 입으면 나중에 단체 사진 찍을 때
하얀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에게 가야할 시선이 분산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지양하는 암묵적인 분위기가 있는데....
왜 하필 결혼식에 이렇게 새하얀 차림으로 참석하신 건지ㅠㅠ....
신부가 괜찮다면야 내 이런 생각이 오지랖이겠지...ㅜㅜ
평소엔 센스있게 옷 잘 입던 분이라서 그런지 더 아쉬운 느낌이 드는건가봐..
센스 있으면서도 자기한테 잘 어울리게 잘 입어왔던 장영남
차라리 이렇게 패턴 있는 밝은 원피스를 입었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새하얀 올화이트 패션은 좀 너무 했어요ㅠㅠ....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