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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쉬폴드 말랑말랑 쵸파왔어요~

왕발쵸파 |2013.08.12 16:15
조회 7,217 |추천 70

하이헬로우예요~안녕

잘들 계셨나 모르겠어요 ~ㅋㅋㅋ

저는 주말에.. 쵸파를떼놓고... 엄마를보러 김해에 다녀왔어요~~!!

김해는 대전보다 더 덥더군요..,.,하...

오랫만에본 우리 딸기님(멍멍)은 저를보자마자.. 반가운지.. 쉬아를....당황......하하하하하하

반갑다며 바로 쓰담쓰담 해주지 않았는데도 쉬를 하더라구요....ㅠ_ㅠ쉬운녀자...흑...

 

 

 

 

 

 

 

 

 

우리딸기씨예요.

엄마가 애기 더울꺼같다며.. 등쪽털을 밀어버려서...하하하.... 보여드릴수없어요ㅠ_ㅠ

딸기씨가너무 불쌍해보이거든요........

바쁜 엄마를 대신해 제가 미용을 맡겨주려했는데...

눈이 이상한나머지 병원갔다가 결막염이라는 진단을받고 주사한대 처방을받아서.......

미용은 못해주고 집으로 돌아왔네요ㅠㅠ...........

 

 

딸기씨 언니가 길거리에서 쉬하는거 아니라햇찌요!!!!

 

병원가는것도 기분이 좋나봐요.., 냉큼따라오지 않는다며...

제발을 자꾸 깨물깨물하더라구요... 길에서 소스라치게 깨갱깨갱되면서

흥분을 표출해주시던 우리딸기씨..... 하...... 병원가는길이 더워서 지옥이었던...통곡

그래두 엄살없이 주사를 맞은 우리 딸기씨 이쁘니 연어간식한개 주었어요~호호호

 

 

 

아.. 맞다... 미안해요 이건 쵸파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우리 딸기씨도 끼워넣어보았어요...그럼 우리쵸파사진으로 고우고우고우고우GOGOGOGO

 

 

 

 

 

 

 

 

 

 

( 이사진은!!!!! 생후 2개월쯤!!! 완전아가시절!!!!!!!!!)

 

 

그래!!!!!!!!!!!!!!!!!!!왕발이 더 돋보였던 아가때닷!!!!!!!!!!!!!!!!!!!!!!

 

(..오.... 저땐 입이 매우 컸구나....)

 

 

이땐 지나가던 참새똥꼬만봐도 신기할때였지....

 

(... 이제 늙으셨나봐요....ㅠ_ ㅠ?)

 

 

하아.. 이땐 주인이 나를 여기저기 데리고다니며 주사놓구 자랑하고댕기고 그랬다지.......

 

(주사는 니가 꼭 맞아야되는... 그런거고!!!!!! 자랑은.... 아물론..니가이뿌니까......)

 

 

이렇게 잡고 놓아주질 않았다지 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인정인정 너무이뿨서그랫써!!!!)

 

 

 

 

-그런데 불과 몇개월사이 무슨일이있던건데............???????

아 물론 그때나 지금이나 이뿌지 내눈엔 넣어도 안아플 이뿐아가지

근데 얼굴이 왜 점점 더 똥그래지는건데??????????????

 

 

 

 

 

 

 

 

간식좀 주세요 주인찌야

 

( 칼로리도 매우매우 낮은 간식을 먹지만 살이 늘어가는구나)

 

 

아잉 한개만~윙크

 

(정해진 갯수가 잇잖아요~)

 

 

한개만더주thㅔ욤

 

(안대욤)

 

 

칼로리도 낮다매!! 한개먹는다고 티나냐고!!!!버럭

 

(안대면 안대는거임요!! 니입이 고급이라 간식도비싼거먹잖아버럭)

 

 

놀람할말음슴요

 

(치 내가 니 간식산다고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줄 알아욧!!!??)

 

 

아구아구 그랫쪄요 우리쥬인쯰~~~~~~~?????????????삉삉

 

(ㅡㅡ 아또... 그러면.... 힘든게 없어지자나........헿음흉)

 

 

 

위에사진은 김해가기전사진이구요 ~

이제 김해갈때 사진들이예요 똥침

 

 

 

 

짐을왜싸는거야 밖에 날씨도 좋은데 간식한개만~~~~

 

(비켜요 나 집나갈꺼니까)

 

 

어딜가는데요????????? 이가방 당장 풀어놔요 롸잇나우

 

(...엄마보러가는데..........)

 

 

어...엄마...........????........

 

(웅..엄마..... 마더,.....??)

 

 

나두....나두엄마보구십따.......

 

(.. 니엄만 난데요............)

 

 

진짜엄마버럭!!!!

 

(...........................생일날 꼭만나보도록 하쟈.......ㅠ_ ㅠ)

 

 

쥔쫘?????

 

(ㅠㅠ웅 연락해볼께......근데 나... 언니번호...없어졌눈뎁.......)

 

 

완전 시무룩이다..................슬픔

 

(아 연락 닿게끔 해볼께!!!!!! 뤼얼리!!!!)

 

 

뤼.. 뤼얼리???......

 

(웅웅 뤼얼리~~ 그니까 기분풀어요~~~~~)

 

 

그...그럼... 저기.. 깃털..... 놀아주...ㅓ............

 

(냉랭뭔가 낚이는듯한 이기분)

 

 

헿헿 역시 주인찌는 내발바닥안이쥐흐흐

 

(그래그래 니발바닥 안입니당)

 

 

아 놀아주는것도 많이안놀아주시네요

 

(나도 쫌 쉬자!!!)

 

 

난 얼마나외로운데욧!!!!

 

(외롭다면서 나랑 놀아주려하지도안코!!!)

 

 

그니까 이렇게 혼자놀잖아욧!!!!!!

 

(거기 들어간다고니가 자두가 되진않아!!!!!!!!)

 

 

아 뭐랭... 시끄러워....

 

(폐인)

 

 

아 그만찍고 절가서 잠이나 자욧!!!!!!!!!!!!!!!!!!!!!!!!!!

 

(네네넹....)

 

 

 

 

네 끝이예요

근데 나궁금한게있는데.. 냥이 키우는분들도 다그런가싶어서 물어봐요..

새끼때는 꼭 살에붙어서 자던애가 쫌컸다고 제옆에서 안자고

독립한듯 자기만에 공간에 가서 자는데ㅠ_ㅠ

나왜케서운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엔 부르지않아도 옆에와서 부비부비하고 애교부리던애가

이젠 불러도안오고 가끔 옆에 와도 모르는척 휙 등돌려버리고ㅠㅠㅠㅠ

나한테 뭐가 불만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뭘 못해줬기에ㅠ_ㅠ나요즘 서운해서 울것같아여ㅠㅠ흑흑

하지만.. 아침마다 간식줄시간되면 쫄래쫄래...

자기심심하면 강아지마냥 깃털옆에 엎드려 애옹애옹... 진짜 날갖고노나싶어서ㅠㅠ

전에 키우던 아이들은 이런게 없었기에.. 나너무 혼란스러워요....

그래도 이뿐 우리쵸파ㅠㅠㅠㅠ 걍 시크냥이가 된거겠지요ㅠㅠ????흑흑.......

그냥,, 그렇게 믿을래요.......... 하하하하하하 분위기 업업!

 

 

 

아 !! 그리고 김해에서 대전오는 기차를 타고오는데!!!

옥천역에서 신기한걸봐서요.......

 

 

 

 

 

???

 

 

?????????????????

 

 

헛!!!!!!! 자동차........??????????????????????????????

 

 

 

 

 

 

나만신기해요? ...미안해요.. 난 신기해서요...하핫

난 이만 물러가야겠어요

오늘은 뭔가정신없는 판인거같지만ㅋㅋㅋㅋㅋㅋ...

안그렇다 믿을래요만족~~~
아 그리고 여러분!! 카스친츄하thㅔ요!! hanbyeol69 고우고우고우GOGOGOGO

그럼 날더운데 시원~~한 맥쥬한잔으로 더위날려버리시구요~~

 

 

 

 

 

 

 

 

 

안녕히계세요안녕

 

추천수70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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