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친구의 친구로 만났었거든요 ㅋㅋㅋ
처음에 만났을때 저희 둘다 메신저 ? 로 만나서 겁나 친한 사이였음 그래서 더더욱 우리는
처음 만났을때부터 미친듯이 빠갬 일단 그 남자애를 이수혁 이라고 하고 날 이영자 라고 하겟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 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
이게 우리 첫 만남이었음 글쓴이는 대구살고 이수혁은 구미 삼 그래서 자주 몬만나는데 우리 처음봤을때부터 그냥 웃다가 ㅇ서로를 보냄![]()
일편끝
은 훼이크 ![]()
우리둘다 진짜 별말업었던거같음 참고로 글쓴이는 탁월한 사진빨로 이수혁을 속여 왔던지라 충격과 공포에 시달린 이수혁이 걱정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첫만남부터 참 바람직한 키차이었음
글쓴이는 난쟝이 똥자루로
154를 달리고 있었고 이수혁은 175를 달리고 있었음
그리고 우리의 진지한 얘기가 오감
하 .. 대반전이시네요 .. 그 어여쁘고 고운 얼굴은 어디가시고 아니 여기 왠 영자누나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잘못없음 니가 낚인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좀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오 저새끼 좀 잘생겼다 이딴 생각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다보니까 일어서서 같이 걷는데 글쓴이 친구를 잠만보 .. 라고 있는데 얘랑 나랑 이어준 조낸 특별한 우연을 만들어주 그아이였음
그아이가 갑자기
오 둘다 키 차이 쩔어
이러는거 봐서 새삼 키를 보게됬는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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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정수리 보여 아 언제 클래 난쟁이족아
사실 좀 설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꺼져?조예족불독같이 생긴게 ?
자랑스런 글쓴이는 숨겼습니다 . 그리고 그렇게 밤 9시 될때까지 놀다가 나는 친오빠한테 잡혀서 질질 끌려감 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젠장
그리고 걔가 톡이 왔음
야 솔직히 나 니 조카 못생겼을줄 알았는데 ..
여기서 끊겠음 ![]()
어짜피 안읽을거잖아요!!!!!!ㅇ아ㅡ아르아르아ㅡㅏㅇ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으셨다면 저 뒤에 무슨말이 올까요 ..☆★☆
후후후후훟후ㅜ후후후훟
그럼 이편에서 봐여!한사람이라도 보면 그 한사람을 위해서라도 써주는게 맞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