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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0대 후반 다이어트후기랍니다.

3333 |2013.08.13 00:58
조회 4,975 |추천 29

안녕하세요 40대 후반 여자 랍니다. 전 올 여름 까지 뚱보였어요.

7월 까지요..158.에 66였답니다.

7월 3일부터 각성을 하고 식이요법과 운동만으로 8키로를 뺐네요.

아직 목표에는 못 미쳤지만....66나갈때 사진은 없어요..ㅠ,ㅠ

운동한지 보름뒤 63나갈때 사진 나갑니다.

 

 

뱃살 보이시나요?

저 만큼도 나름 만족했었다는 ㅠ,ㅠ

이제보니 정말 너무 하네요.

8월 12일 어제모습입니다

 

 

어떤가요?

확실히 다르죠?

58킬로 랍니다

제 목표체중은 55예요.

이제 3킬로 남았어요..

 

전 하루3끼는 일단 먹었어요,

한끼를 조그만 아기 밥그릇 사다가 반공기 조금 넘게 먹었어요,

된장국 반공기에 나물 조금 김 이렇게요.

간간히 닭가슴살 먹었구요.

화이버 과립은 하루두스푼씩 물에타서 꼭 먹었구요.

 

아침밥을 먹자마자 물 1리터를 챙겨서 운동하러 갔어요

옷은.위에는 에어로빅복비슷한 상의에 스판 내복윗도리(겨울에 온도올려준다고 선전했던)그위에 긴팔면티.그위에 니퍼하구요. 그위에 땀복입고 잠바입었답니다.

아래는 겨울 스판내의에 츄리닝 입었구요.

집에서 부터 땀이 줄줄 흐르죠.

집근처에 산책로가 있는데 한바퀴가 2키로미터예요.

월~목까지는 하루 6바퀴 돌았네요.

금,토,일은 10바퀴씩 돌았구요.

발가락과 발바닥에 물집이 잡히더군요,,

그래도 참고 했어요.

비오면 우비입고 우산쓰고 나갔습니다.

행여 하루라도 안나갔다가 영원히 포기할까봐 이를 악물었지요..

나 자신도 이기지 못한다면 정말 저에게 실망할까봐....

이제 3키로 남았어요

목표치 도달하면 하루에 5바퀴만 돌을려구요.

어짜피 운동은..다이어트는 평생해야 하니까요.

망설이다 후기남겨요

며칠뒤에 삭제할께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에게도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도할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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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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