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okay 나 혹시 몰라 경고하는데 지금 위험해
자꾸 나를 자극하지마 나도 날 몰라
숨이 자꾸 멎는다 네가 날 향해 걸어온다
나를 보며 웃는다 너도 내게 끌리는지
눈앞이 다 캄캄해 네가 뚫어져라 쳐다볼 땐
귓가에 가까워진 숨소리 날 미치게 만드는 너인걸
검은 그림자 내 안에 깨어나 널 보는 두 눈에 불꽃이 튄다
그녀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 이젠 조금씩 사나워진다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