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표절문제가 몇날며칠동안 공론화되고 신창은 신창대로 노래 지킨다고 베이비분들은 Bap분들 명예지켜준다고 고군분투했습니다.신창과 베이비모두 최선을 다했다고생각해요. 박수를 쳐주고 싶을만큼. 짧은 시간에 할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사실은 아직도 표절부분이 불편하지만. 신화가 넘어가겠다는데 우리가 무슨 말을 더하겠어요.그래도 이거 하나만은 TS도 B.A.P 그리고 베이비들도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글씁니다.
B.A.P 에 대한 신화의 깊은 배려. 그리고 그로 인해 속이 상하다못해 문드러지고 몰래 우는 신창들을 좀 알아줬으면 합니다. 신창의 마음을 신화가 모를까. 콘서트에서 오빠들 안보인다고 불평하는거 바로 다음날 피드백해서 동선 수정해주는 사람들이. 분명 다 알고있을겁니다. 
베이비분들에게 감사하다, 미안하다 소리 듣고싶다는 게 아니예요. 오히려 그런소리들으면 개념베이비분들이 무슨잘못을했다고 사과를 하나싶어서 불편합니다.
다만 신창을 울리면서도 후배 앞날을 위해 B.A.P를 배려한 신화와 억울해도 내 가수 의견이니 받아들이는 신창 마음을 짓밟지는 말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배려와 눈물을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인다면 그건 그거대로 속상한일이니까요. 이번 일이 TS에게는 신창이 벌인 하나의 해프닝일 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적어도 B.A.P와 베이비들에게는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래봅니다.언제까지나 소속사만 믿고 활동할 수는 없다는 걸 이번에 깨달았을거예요. B.A.P 표절. 이제 더이상 언급하지 않을게요. 어찌됬든 여러분의성장은 앞으로 신창과 신화가 바라보고있다고 생각해주시고 더 열심히 책임감있게 활동해주세요. B.A.P 분들과 베이비 모두 가요계에서 잘 자리잡고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맘고생많았어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