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엑소 사녹에 다녀왔다
현재 기온은 36도...
이글 이글 끓어오르는 듯한 더위였지만
우리 엑소오빠들을 볼 수 있다면야....♡
저기 엑소오빠들이 나온다!!!!! 꺄앜!!!!!!!!!!!!!!!!!!!!!!!!!!
오빠들을 향해 달려간닷
오빠!!오빠!!!!!
그러던 중 뒤에서 밀치는 여드름 돼지들의 무게에 못이겨 나는 쓰러졌고 그대로 정신을 잃었다
...음....여기가 어디지?
내가 눈 뜬 곳은 흡사 방송국 대기실처럼 보였다
"정신이 들어?"
!!!!
내가 평소에 사모해 마지않던 찬열 오빠다나는 비현실적인 이 상황에 말문을 열 수 없었다
가까스러 입을 열자마자 찬열오빠의 육중한 개불이
내입으로 침투해왔다...
읍!>!>>...!!읍 !!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