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올라왔던일화인데
에프티 데뷔초에 사생이 장난아니었음.
지나가면 핸드폰 주머니에서 꺼내가고 작곡한거 훔쳐가고
아이디 털고 숙소침범은 기본이고 자기 속옷 막 보내고 그랬다고함.
그때쯤 에프티 애들이 지나가는길에
어떤 사생이
"오빠!!!!!!!!!!!!!!"
이럼서 미친듯이 뛰어왔음.
막 뛰어오면서 차 다니는데 치일것같이
진짜 미친듯 뛰어오니까 홍기가
"야!!!!!조심해!!!차 와!!"
이렇게 말함.
그 사생 들은척도안하고 에프티쪽으로 와서
막 사진찍고 만지고 진상을 떰.
홍기가 사생이 가까이 오니까
"너 아까도그렇고 치일뻔했잖아.다쳤으면 어쩔뻔했어?
걱정되니까 그만하고 좋아해줘서 고마워.이제 집에 가~알았지?"
이럼서 머리 만져줬다함.
그 이후로 그사람 사생 그만두고
에프티들 스케줄갈때 사탕이나 음료수 챙겨주고
그정도만 했다고
에프티애들 사생 와도 머리 빼꼼 내밀고
방긋방긋 인사도 해주고,
물론 사생들이 일반 개념팬들 삥뜯거나 괴롭히면
프리들한테 하나하나 물어보고 쪽지 다 읽어보고 하면서
사생 잡아가지고 너 그러지말라고 함...
팬들 아끼느라고 가끔은 이렇게 사생도 챙김.
요즘 엑소 사생 장난아니던데
사생,무개념분들 제발 정신 차리시길.그렇게 좋아서 시작한게 가수에게는 큰 고통이 될 수 있다는거 명심하셨음 좋겠네요.
에프티말고도 사생으로 고생하는 모든 가수,팬들 화이팅 v'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