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는 13일 <스포츠서울닷컴>과 인터뷰에서 "사생이 심각하다. 저희한테 영향을 미치는 것보다 이웃들이나 관계없는 분들에게 피해가 가는 게 화가 난다. 또 엑소가 사생으로 유명하니까 안 그런 팬들까지 사생으로 비치는 게 속상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멤버 디오는 "개인적으로는 사생이 너무 많으니 피해의식까지 생겼다. 일반 팬들을 볼때도 감정이 바뀔 정도로 심각하다. 성격까지 변했다. 원래 성격이 낯가리고 경계하는 편이긴 했지만 사생 때문에 더해졌다"고 씁쓸하게 말했다.
엑소는 사생이 많기로 유명하다. 검색창에 이들의 이름을 치며 사생 일화가 수두룩하게 검색된다. 숙소와 회사는 물론 본가에까지 쫓아오는 사생 때문에 멤버들은 몸서리치곤 한다. 멤버들의 개인 휴대전화 번호까지 확보해 새벽에 전화하는 극성맞은 이들도 있다.
리더 수호는 "공연이나 무대 등 공식적인 자리에서만 저희에게 환호해 주시길 바란다. 물론 열광적으로 응원해 주는 건 감사한데 우리도 사생활이 있다. 저희를 사랑하신다면 사생은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지난해 4월 데뷔한 엑소는 지난 6월 '늑대와 미녀'로 지상파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휩쓴 뒤 '으르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 제발좀 정신차리자..
진짜.. 사.생.범. 들아
근데 오전에 뜬 기사에는 애들이 자기들 좋아해주셔서 감사하지만 너무 심한행동은 모두에게 안좋다고 정중하고 바르게 말했음 분명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고도 했는데
이 기사는 조금 자극적이게 쓴듯...
ㅠㅜ 그래도 사람이 성격이 변할정도면..
괜히 미안해짐 ㅠㅠ 아진짜.. ㅠㅜ 너무 미안해요.....
경수 데뷔 초때는 팬싸에서 팬분들 많이 와주셨다고 신기해하고 감사하다고 그런 애였는데
그간 얼마나 심했으면 애 성격이 변해.. 마마 활동기때만해도 자기 팬들 많은 거 보고 신기해하고 그러던 애였는데. 그 팬들이 그렇게 자기를 괴롭힐 줄 알았나..
헌법 제 17조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의 의의
국민의 사생활영역을 주로 ‘공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것이 주거의 자유라고 한다면, 사생활영역을 ‘內容的’으로 보호해 주기 위한 것이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이다.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는 인격권의 일종이며, 자유권과 청구권성을 갖는다..
얘네는 정말 하고싶은 일 하기 위해서 몇년간 연습생 생활하면서
자기 좋아하는 일 하는데 그걸 왜 니네가 피해를 줘?
진짜 그렇게 까지 하면서 살고싶나
어떤 분이 그랬는데 엑소는 팬 때문에 망할거라 그랬음..
그리고 여기 판에 하루에 엑소 판에 올라오는게시물들
다른 엔터톡에 비해서 너무 많음
지식인에나 물어볼듯한 거를 여기와서 묻지를 않나..
음지에서 즐길만한걸 양지로 끌어올리질 않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에요
심지어 다른팬 닉네임같은걸로 칭찬하는 글 세네줄 짜리 글도 적음..
엑소 보육원도 다니고 봉사도하고 인사잘하고 예의바르다고 백스태프들이 말해주면 뭐함?
님들이 앞에서 이러는데 좀 글도 좀 줄이고.. 다같이 좀 개념 탑재합시다..
엑소는 가수로서 연예인이기 전에 사람입니다
그리고 가수가 되서 여러분들을 만나는건 연애하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물론 이상형은 삼을수도 있지만 구애하러 달려드는 바퀴벌레마냥 좀 그러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