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는건 아니지만 난 우선 본업이 인슾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는중이며 하루에 기본2천명은 들어오는 팬질블로그다.
보통 다들 인슾이나 바나는 나이어린 초중딩팬들을 떠올리겠지만 난 수능을 앞두고 아이돌에 빠져있는 비루한 고딩이다.
요즘 블로그 잠수탄다고 한두달정도 안들어왔더니 이웃분들중 프로필이 몇분들이 엑소에 관한 사진과로고 등으로 아니면 블로그 자체가 엑소로 갈아탄 분들이 많았다.
늑대와 미녀. 끝나갈무렵즈음 후중독이 매우 심해졌고, 으르렁으로 연타를 쳤다.
물론. 엑소, 나도 좋아하는 그룹이다.
하지만 자신의 본업에는 충실해주었으면 하는 바이다.
사람마다 마음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것은 충분이해하나 많은 사람들이 엑소로 갈아타는모습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그만큼 엑소가 매력적인것일까...
난 sm 이라는 노래 스타일을 싫어하는편은아니다.
최근 샤이니가 컴백했었을때 드림걸과 그 수록곡을 들으며 sm 노래 스타일은 무척 독특하고 좋다고느꼈다.
하지만 난 원래 함께해왔던 인피니트가 더좋다.
...말이 길게 나왔네.
결론은...
제발... 본업에 충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