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닉넴은 아니지만 댓글에 몇번 썼듯이 저는 원래 딴가수(m) 공방수니고 그 가수 따라다닌만큼 같은시기에 활동한 가수들도 많이 봄내가 뛰엇을때 블락비 난리나 활동중이었음컴백무대부터 들어갈때까지 쭉~~~지켜봤음ㅋㅋㅋ블락비 입덕계기 써볼게요 1-블락비를 가장 가까이서 눈앞에서 봤던건 뮤뱅 출근길 저는 m을 기다리고 있었고 그사이에 블락비가 나옴그때 비비씨 여자성인 두분 계셨는데 블락비 나올때 선물전해주고 하이파이브하고 그랬는데블락비 표정 웃음기 하나도 없었고 진짜 무서웠음 해달라는건 해줬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웃지도않곸ㅋㅋㅋㅋㅋㅋㅋ일단 처음엔 되게 안좋게생각함 m은 재밌게 잘해줬는데 저사람들 왜저러지...이런비교하면서 ㅋㅋㅋㅋ그당시 소문중에 블락비는 사생이 지코무서워서 그만둔단 소문 있었는데(진짠진모르고 그땐믿음)그 여성두분이 사생이어서 그렇게 대했그나 소문이 사실이구나 이케 생각함나는 그런 블락비가 시크해보였고 뭔가 맘에들게됨2-그리고 어느날은 엠카! 마지막에 순위발표시간이었고 나는 내 최애오빠를 @@오빠!!@@오빠!!!!!,!!!이러고 계속 부름그때 재효지호오빠가 날 약간 한심한듯하면서 부러운눈빛? 내착각일수도 하튼 그런눈빛으로 날 보면서 소리지르는거 따라함......내가 느꼈던건 블락비도 팬들한테 티나게 사랑받고싶어하는것 같았음 (그때 생방이었는데 비비씨 한명도 없었거든뇨ㅠㅠ)그래서 내가 나중에 블락비 팬이 된다면 꼭 티나게 사랑해줘야겟다고 다짐을 함ㅋㅋ......3-스씨 m의 촬영날 무대 바로 옆 스탠딩자리였음 내 일행중 한명이랑 있었는데m에게 질문하는 시간이있었음 한명만 하는건데 내가 친구한테 이상한거 물어보게 시킴 (편집ㅋ)물어보니까 지코가 막 나랑 친구한테 두유라잌찐찌버거??! 이런말 함이때 느낀건 딱히 없는데 그냥 나의 입덕계기가 됨ㅋㅋㅋㅋ두유라잌찐찌버거가 왜케 설렜지???? (아마도 그 말보다 그 말을 하면서 다가오는 지코의 외모에 반햇던듯)지금은 짘수니 아니지만 지코는 사람 설레게하는 재주가있음 ㅠㅠㅠ결론은 블락비는 밤마다 나를 아련하게만든다..ㅋㅋ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씨부려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