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이는 예능 욕심이 너무 많아서, 치고 나가다가 뭔가 일 저지를 것 같아.
반에서 분위기 띄우는 분위기 메이커인데, 가끔 실수해서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그런 얘들 있잖아.
자폐아때처럼 크게 사고 칠 것 같아서 항상 불안해.
경수는 표정관리가 너무 안되, 그냥 멘트 듣는 기분 상태가 얼굴에 그대로 들어나
좋을땐 바로 웃고, 싫을땐 정색하고, 멘트 받아칠 때도 너무 상대방 무안하게 무시하거나, '네네, 예 알겠습니다' 이런식.
수호는 너무, 재미가 없어. 재밌으려고 개그치는데 재미없는 썰렁한 그 느낌.
그리고 발음이 너무 줄줄 새더라.
세훈이는 일단 말도 없고 예능감도 그렇게 있다고 할 편도 아니고, 목소리가 외모에 비해 뭔가 깨는 스타일이라..
그나마 예능 나가려면 종대 첸 시우민 종인이 이쯤이 괜찮은 것 같다.
그냥 라디오랑 예능 출연한 거 전체적으로 보면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