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 임'에 엑소가 나온 가운데 DJ 박소현은 "나는 애교가 많은 편이다" OX 질문을 던졌다. 이 말에 멤버 찬열, 수호, 백현이 "그렇다"고 답했다.
특히 멤버 찬열은 "제가 애교를 부리는 건 못 하는데 팬들이 평소에 하는 행동을 귀엽게 봐 주신다. 제가 키가 커서 안 그럴 것 같은데 귀엽다고 해 주신다"며 활짝 웃었다. 박소현은 애교를 한 번 보여달라고 부 탁했고 찬열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 자를 그려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맞아 찬열아 넌 걍가만히있어도 귀여워 ㅠ ㅠ
장난아니고 생긴거랑 하는행동이랑 너무 애기같애
괜히 아기늑대 큰애기라는 별명이있는줄아니?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