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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라도 그냥 용준형 욕 안하려고

생각해보니까 너무 용준형 욕한것 같아서.

 

용준형이 ㅈㄷㄹㄱ 솔직히 따라하는거 맞지 않나?

근데 어느부분은 따라하지 않았는데 그걸 억지로 짜맞추기 해서

따라했네 ㅉㅉ 하는건 아닌것 같더라고..

용준형이 랩 창법 바꾸면 또 "아 쟤 바뀐거 이상해 ㅂㄹ야" 하는것도 생각해보니

좀 그렇더라고... 랩 따라하지 말라해서 용준형이 바꿨는데

바꿔도 별로 라고 뭐라하는건 용준형한테 대체 어떻게 랩 하라는건지도 좀...

미안하드라..

 

팬까지는 안해도 이제라도 용준형 욕하고 안좋아하는거 그만 하려고.

 

얘가 너무 불쌍하게 까이는것 같아서. 여태까지 욕했던거 많이 미안함.

 

용준형이 뭐 다른연예인들처럼 마약을해,음주운전을해,폭행을해 뭐를해.

사고 친 적도 없지 않나?

 

걔에 대한 색안경이 나도 그렇고 다른사람들한테도 좀 있는듯.

앞으론 색안경 끼고 바라보지 않을게. 진짜로.

 

근데 용준형 뭐 연기한거 있음? 돌아다니다가 무슨 배우 어머니 블로그글 보게 됐는데

다른 아이돌,배우들은 실제모습이랑 방송이랑 달라서 실망할때 좀 있는데

용준형은 친절하고 예의돌이였다고 글 쓴거 본적 있는데 진짜 색안경 끼지말아야겠다..

무튼,

 

안티짓 그만하고 그냥 내가수나 열심히 빨아야지.

 

남의가수 안티짓 할시간에 욕할시간에 차라리 내가수나 열심히 응원하려고.

 

(반말써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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