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마때부터 엑소 좋아하는 엑수니임.
요즘 엑소가 늑미로 떠서 완전 기분이 좋긴한데
그만큼 엑소 사생년들이 늘어서 너무 많이 속상함.
일단 나는 사생은 공식스케줄이외에 쫒아다느는 팬들을 사생이라고 알고있음.
공항에 있는것도 사생임.
근데 공항 정도는 보러 갈 수 있다고 생각했음
그런데 질서안지키고 다른 분들한테 피해주고 애들 다치게 하는 거 보면 진짜 욕나옴.
엑소 데뷔하기 전부터 동방신기 사생들 일화 보면 정말 답없다고 생각하고 동방신기가 안됬다고만 생각했는데 내가 엑소 팬으로서 개념없는 사생들 보면 정말 후려쳐버리고싶음.
엑소 좋아하는 마음, 나도 엑소 좋아하니까 잘 아는데
도를 지나치는 행동은 정말 개념이 없고 멤버들에게 피해줄뿐만아니라
사생이 아닌 다른 착한 팬분들한테도 피해가 가는 거임.
처음에는 그냥 보면 속상하니까 사생들한테 관심을 끊자고만 생각했는데
종인이 다치고 에스컬레이터 역주행하고 차 쫒아가서 찬열이 사진 찍히고
화장실에 가는거 찍으려하고.. 이거 말고도 많은 사생일화를 보면
엑소가 너무 불쌍하고 어떻게 해줄수없어서 너무 속상함.
We are one
서로 하나고 서로 사랑하자고 준면이가 항상 말하는데
엑소 사생들은 엑소를 사랑해 주지 않는거같음.
괜히 사생들때문에 너무 속상해서 엑소한테 미안하고 엑소 볼 면목이 없어지는거같음.
사생들이 이걸 볼지는 모르겠는데
생각이라는게 있으면 제발 사생그만해줬으면 좋겠음.
그리고 설리욕하는데 그건 내가 아무리 들어도 줄까임.
영상 제대로 보고나서 욕할려면 욕하던가--
솔직히 에셈빠로서 설리 욕먹어서 매우 기분나쁨.
그리고 사생짓하면서 부모님이 힘들게 번 돈쓰는거 쪽팔리지도 않음?
나는 진짜 쪽팔리고 부모님께 죄송할듯.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하라고 학교보내놨더니 범죄나 저지르고있고..
쓰다보니까 또 화나네
엑소 사생할 돈으로 엑소 앨범이나 한장 더 사던가.
연예인들도 사람인데 사생활침해나 당하고 진짜 불쌍하다
엑소가 더 이상 다치거나 피해보지 않았으면 좋겠고
사생년들은 진짜 반성하고 사생질 작작했으면 좋겠네.
나는 사생이 팬이라고 생각안함. 그냥 얼빠에 스토커라고 생각함.
그년들은 지들이 범죄를 저지르는지도 모르겠지ㅉㅉ
내 인생아니라서 상관은 없다만 엑소가 불쌍하네.
제발 생각이라는게 있다면 집에서 걱정하시는 부모님 생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