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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않는 초등학생5학년의 이야기.

쌍또 |2013.08.14 20:38
조회 492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지금13살인 여자입니다.
아직도잊혀지지않아요 그때의일이..전 5학년을올라와서별로
적응을못했던걸로기억이나요.근데 딱보기에 좀이상하게생긴 여자애가다가왔어요.그여자애를 m이라고할게요.m은 다가와서 정말
국어교과서 식으로이야기를했어요. 나랑친하게지낼래?정말반가워 이름이뭐야? 이러고 ..이제음슴체로가겠음.
M은 오글거리게끔 말을하고 발표할때도연신 제가발표하겠습니다를외쳐댔음.시키지도 않은걸말임.그래서 잘못한게없어도서서히저절로왕따가 되가기시작했음.여기서 잘나가는애들 은
송과현.민.진이있음..여기중 민은현에게 굽신거리며
송과진은 워낙잘나갔기에 누가건드리지못했음.
그넷의딱까리는 채였음.채는 나와엄청나게친했음.하지만 민.현.송.현 에게보이면 내가 별로잘나가지도않기때문에 방과후에놀았음.
어느날채는 나와 불놀이를하자고했음.워낙 그런일에 신경쓰지않아서 한번해보는것도괜찮다고생각했음.
장소는도서관이였음.도서관밑에 으슥하고 안보이는 ..그리고풀이많아 잘탈거같은 곳이있었음.나는왠지불안했음.
난 채에게 그냥하지말자고하였음.그러자 그러면 글쓴이너를
송.진.민.현에게 말해서 선배를뿌릴거라고하였음.
난 울면서 그건안된다며 하자고했음.지금생각해도왜내가그런개같은진을했는지 이해가안감.땅에서주운라이터로불을피우고밟고피우고밟았음. 채가불을 이곳저곳에피우고막 밟는데 험상궂게생긴 아저씨가 채와글쓴이에게 다가왔음.그렇슴.혼내려고하는것같았음.채는 다른통로로튀었음..난 너무 채가원망스럽고배신에 막 울었음.
아저씨는더웃겼음.채를못봤는게아님.절대로.....
아저씨는 내 학교.학년.반.선생님이름.내이름을물어보고 난울면서대답했음.나는 일에바빠서 늘 새벽에들어오시는부모님때문에 집에들어올수있었음.
다음날..학교에서 채가 나를부름 .송.현.민.진에겐 말을안했음.
우리둘은운동장에서말했음. 절대 넌 나에대해말하지마라.나중엔선생님께내가말할테니제발말해주지말아라.이러고말했음.나는 그때채를믿었음.워낙친했기때문임.1교시에선생님은 나에게 불지른이야기를했음.나는 내가그랬다고하였고교무실까지불려감.그리고 난 송에게불려감.송은 5학년중 일진이였음.오빠와언니가 각각1명씩있었는데잘나가는걸로소문이났었음.나는송이 왜부른지몰랐음.송은말했음.
너 부회장이다고나대지좀마라고.불지르면 다일진인줄아냐는식으로말을하고 현.민.진.채를불렀음.그리고 말했음.
다굴시키라고..이년이..불질렀다고.
채는 아무기색없이 나에게욕을하기시작함.
그때까지도난 채에대한 믿음을 바보같이버리지못했음.
분명..협박을당해서..그랬다고..

1학기 중반쯤 학교엔 나에대한소문이쫙퍼짐.
물론 불지른년.찐따.병신..그런거임.내가빛이없던그때.
전학생이왔음.전생은 전으로부르겠음.전은
아무도우리집과 가깝지않았는데 우리집과가까워늘친히지냈음.
다만외모와공부실력 ..또 소심했음.그래서서서히찐따가되기시작했음.나는 미안했음.뒤에서보기만했기때문임.m을바라볼때처럼
보진않았음.적어도..친구였음.
나는 1학기중반 계속 애들이 전을괴롭힐때 친구니까더나섯음.
그러던어느날 진이날 부름. 진은 나에게
글쓴아.너전과같이 놀지마라.너까지 m과 전같이 찌질해보인다며
나를 끌어들임.나는 웃으며말하는아이들이 ㅅㅂㅅㅂ거리며 욕을붙여말하자 괜히겁이났음.나역시 고개를끄덕이고 말았음.
점점 그럴수록 내곁친구들은사라져갔음.방학이되었음.
나는 학원친구 '가'와 놀기시작했음.가와놀고 화장에흥미를갖게되었음.틴트에서 아이라인까지..어차피 일진들이없는데..이제나도..그래보고싶었음..그런데도를지나쳤음..화장을하고..옷은
전혀안입었던 일진스타일처럼.말투에 안붙던 ㅂㅅ.ㅅㅂ 같은욕은껌이되고 그런차림으로 디팡을가게되었음.가는그런날보며 늘 이쁘다했음.
가는 다른사람과는달랐음..늘내편이고..늘의지해왔단친구였음.
디팡을가고 방학동안계속가게되었음.아무도..가말고는 아무도모르니깐... 나에겐 방학이끝나자 점점 압박감이조여왔음...
사실 이전에ㅈ말하진못했지만 일진들에게난 사물함에쓰레기.책상안에바늘등 많은 괴롭힘을당했음.개학날.나는옷을이쁘게입고머리를 노랗게염색하고들어왔음. 근데 나와 친했던 남자애인 지.
지가 나에게 다가와 종합장을 보여줬음.종합장에는 나에대한욕.m에대한욕.전에대한욕.남자애들욕까지 무슨 교과서단원처럼정리되어있었음. 그욕은차마입에담을수없었음.종합장 맨앞장엔
채.송.진.현.민의 3반에대한욕이라고써져있었음.
어이가없었음. 채송진현민이 들어와씀.내가 들고있던
종합장을보고 꺼져병신아!!!하며 화장실로 그 종합장을들고갔음.
1교시..나는마음을다듬고 손을들었음.모두나에게시선이집중
됫음.난 이전에있었던 왕따이야기.내가잘못한점.그리고오늘일까지..모두숨김없이 다 밝히고말했음.선생은 그제야 일진들에게
그 종합장을당장가져오라했음. 그종합장은 꾸긴듯
꾸깃꾸깃했음.하지만 다알아볼수있었음.그렇게 일진들은 선생한테혼났음. 그리고 난 학폭위에신고를했음.그일진들은다른반으로이동하고6학년때한명이라도같은반배정을없도록했음.
이게끝임.난 무엇보다.전.m에게미안함.
비하인드스토리
송과 채는 정신을못차리고 또 왕따를시키다강전되었고.
진과 민.현은 왕따가되었다.
전과 m은같은반이되어친구가되고 더이상왕따는없었음.
나는무엇보다.....왕따가없었으먼좋겠음.더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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