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sm 연습생이고 97년생임 그래서 맨날 학교끝나고 연습해야되서 바로 회사가는데 맨날 앞에서 사생애들이 지키고잇대드라...막 자기 사진도 몰래 찍을라고한데...그거가지고 뭐할라고...;;그리고 스엠 문열떼 그 지문으로 여는거거든???근대 그거 할떼 좀 걸리잖아 그리고 요즘은 스엠 문이 좀 이상해져서 어쩔뗀 안열여서 관계자분한테 열어달라해야 열릴떼도 많데 근대 그저께인가?? 내 친구가 또 회사들어갈라고 지문인증햇는데 또 문이 안열여서 회사에 전화해서 문열어달라고 하고 기다리고잇엇는데 사생애들이 다 들리게 이렇게 말햇다더라 "제 모야??여기 연습생이야??뭐야 제같은애들도 연습생으로 뽑냐...??우리 오빠들한테 꼬리나안쳣으면좋겟네" 막 이런식으로 다 들리게 지들끼리 예기를햇데 그리고 어떤애들은 "제 나중에 데뷔할수도잇으니깐 사진 미리찍어두자"이러면서 막 몰래 찍는데는거야...이거 진짜 고소감아님??!! 내친구는 사진찍지말라고도 못하고 가만히 찍히고잇엇데..;;;애들이 수가 많아서...나도 한번 친구따라가봣는데 애들이 거의 노숙자 수준이더라...머리에 떡지고...참 모하는짓들인지...진짜 아직 데뷔도안하고 연습하는 연습생 한테 왜 그러세요?? 아 내가 다 짜증나네..;; 제 친구는 또 소심하고 착해서 말도못해여...;;연습생도 건들지말고 엑소도 좀 내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