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사랑한 너
생각하고싶...
|2013.08.15 11:05
조회 3,921 |추천 26
헤어지고 보니 자꾸 너의 마지막 말들이 떠올라 화른 누르며 산다. 너가 이판을 보고있을 진 모르겠지만 본다면 다신 나에게 연락하지 말고 살길 바래 너도 알겠지만 난 아주 독한 구석이 있어 금방 잊혀지더라
헤어지던 날 넌 수술 예정 중인 나에게 넌 마지막까지 모텔가서 잠깐 있다가 헤어지자ㅈ.......그리구 헤어져두 우린 잘수있자나.....ㅈ. 이런 거지 같은 멘트를 날렸지
평생 나와의 잠자리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면서 살아 알겠니?
결혼해서도 나와의 느낌을 잊지 못하고 발ㄱ 가 안되길....
이게 나의 복수가 되길..... 간절히 빈다 ㄱㅓㅈㅣ같은놈
- 베플힘내자님|2013.08.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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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이네요 잊어버려요 독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