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를 사귐에 있어서...

몇일전 친구들과의 대화와 친구들의 모습속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가난하게 자라서, 제 인생의 목표는
가족의 안정과 풍족함을 제 1순위로 살아왔고...

친구들이 연애에 푹 빠져 살때에도
미래의 걱정 때문에.... 핑계를 대며

이성교제에 관심을 두지 않았죠.

근데, 무릇 지나고 보니...
친구들을 보니...

다들 여자친구를 만나 알콩달콩 재미있게
사는것 같습니다.

하지만..저는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미루어왔고, 지금 생각해보니...

조금은 후회가 되는것 같네요..

24살, 이젠 어리지만은 않은 나이인데.
여자친구 한번쯤은 만나보고
여자를 알아가고 그래야할 나이인데...

핑계가 습관이 되어버렸고, 더이상 필요함을 느끼지도 못하고 그냥 이렇게만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갑자기 제 자신이 불쌍해 지네요....


그냥..제 푸념 이었구요 ...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갰어요....

잘 모른다라... 참 한심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