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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CW 후기. ( 사진 과다첨부 )

 

 

 

 

 

 

캐비넷구멍에 팬레터를 넣는데 10월까지 하고 문 닫을 때 쯤 다 멤버들이 확인해서

집주소로 추첨을 통해 답장해서 보낸다고해요!

 

 

 

 

 

 

 

 

 

 

 

 

 

 

 

 

 

 

(이 와중에 아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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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은 건 많은데 첨부가 다 안되네요ㅠ

예쁜 건 진짜 많은데 비싸다는게 단점..

티셔츠 한장에 79000원

맨투맨 한장159000원이였나..

 

8월에서 10월까지 하고 팝업에서 품절되거나 에브리싱에 있는 것도 팔고

여기 음식점이 있는데 마시는 거 주묺라면 엑소 콜드컵으로 줌!

근데 다시 반납해야한다는..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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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렁 그림은 경수가 그린거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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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은 ㄴㄴ해...그냥 후기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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