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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너무 힘들다는..

으아악 |2013.08.16 04:18
조회 227 |추천 0
남들이 보기엔 예쁘지 않치만 성격좋고, 사람좋아해서
직장에서는 다들... 전 남자많은 여자ㅜㅜ
근데..실제로는 서른다된나이에 연애를 딱 한번해봣어요

그래서 여러사람 만나고 싶고, 또 이상하게 권태기인지
나만보고, 좋타던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햇어요
그아이는 아직도 저 기다리고ㅜㅜ딴 남자만나보고,
자기한테 오라고..

이런 남자 놧두고ㅜㅜ휴~정말 아무생각 없이 친하게 맨날
싸우고 지지고 뽁고, 그리고 술친구였던, 직장동료가..
자꾸 맘에 들와요 진짜 싸우다가 정들엇나ㅜㅜ
근데 걔도 여자친구 있고, 맨날 서로 애인비교하면서
너같은건 안만나 이럼서 서로 싸웠는데..

ㅈ더 결정적인건..걔랑 자버렸어요ㅜㅜ
근데 걘 저 아무렇치 않게 대하고. 그리고 만약참
둘이 조금이라도 그럼감정 있다는거 알면
아마 둘중하나는 직장때리쳐야 될듯
다들 저 말리실껄요.. 직장어른들이..
저 아깝다고.. ㅋ
전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겟고
무시하고, 쌩까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네요..휴
자구 생각나고ㅜㅜ제가 피해야 되는게 맞죠?

근데...너무 편하고 좋은 사람 이라서.
직장에서 유일하게 맘터놓을 수있는 몆안되는
사람중에 한명인데.. 이러다 사이 더 멀어질까바
그게 더더 속상하네요.. 어젠 술먹곤 그랫는데..
다시 보지말자고..그럼서 진상부리고 울고ㅜㅜ

도대체 이사람 저한테 왜그러는건지.
저 가지고 노는거 같은데..알면서도 난 참.
그냥 차라리 쿨하게 같이 즐김 되는데
아직.내공이 부족한가바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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