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이 상황에 대해 설명하자면 박지성 등 런닝맨 멤버 들이 경기장에서 몸을 풀고 있고 송지효가 김종국에 대 해 언급을 하며 말을 하자 조금 뒤 곧바로 PD가 "한국에 기사가 났어요"라는 말을 하며 앉아 있는 지석진과 개리 에게 해당 기사를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갑자기 설리가 "차오니마"라고 정확하게 말을 하게 되는데 정말 상황과 맞지 않는 심한 중국 욕 설이었죠. 더군다나 혼자서 뜬금없이 한 욕설이다 보니 시청자들도 황당하기 그지없었는데 아마도 편집에 서 실수가 있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방송을 통해 설리의 목소리가 그대로 나간 상태라 설리 중국욕설은 비난을 피할 수가 없게 되었고 결국 논 란거리가 되고 말았죠.
더군다나 차오니마라는 중국욕설이 굉장히 심한 욕으 로 부모에게 욕하는 뜻을 가지고 있어 설리의 이미지에 도 상당한 타격을 받고 말았는데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방송 63분경에 나오는 설리 중국욕설은 녹화 당시 현장 에서 스태프와 출연진이 중국어를 주제로 이야기하다 중국어 욕까지 언급되면서 나온 것임을 해명했습니다. .
그리고 설리의 중국욕설 또한 본인이 알아서 말을 한 것 이 아니라 스태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의도 없이 따 라 한 음성이 편집되지 않고 방송에 그대로 나온 것이라 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지요. 하지만, 이미 네티즌들ㅏ 은 설리가 중국 욕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다 빅토리아 때 문이라며 말도 안 되는 루머를 퍼트렸고 졸지에 설리는 물론 빅토리아까지 욕을 먹게 상황이 되고 만 것입니 다.
이런 해명 기사가 많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아직도 설리에 대해 오해만 가득하고 있어서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