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추물은 그아줌마 잘못좀 알라고 자극적인 단어 쓴거구요 ㅋㅋㅋ 이거가지고 교양이 없니 꼬집을줄은 몰랐네 ㅋㅋㅋㅋㅋ 안쓸게요 ㅋㅋㅋㅋ
부산대 부심이 아니라요 ㅋㅋ 대학안나온 아줌마들이 보면 뭔가 모르게 교양이 없더라구요. 제 부모님 이야기는 아래도 써놨듯이 그런 아줌마들이 니 엄마야 라고 할 댓글들이 뭉게뭉게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ㅋㅋㅋ;; 물론 우리엄마 자랑스러우니 자랑도 좀 섞였지만서도; 부산대정도면 자랑할만도 하고 ㅇㅇ. 근데 자랑에 되게 엄격하네요 네이트판 ㅠㅠ 제학벌 어떻게 되냐는 분, 서울대입니다. 제학벌 자랑할 곳은 아니라서 안썼었어요.
그리고 당연히 성기는 아래쪽으로 향하니까 물이 떨어지죠ㅠㅠ; 이런것까지 설명해야하나;
===================================
요새 수영 배우는 처자입니다.
새벽 7시부터 하는 수업이라 아줌마들이 꽤 많아요.
그런데 아줌마들이 너무너무 개념이 없습니다ㅜㅜㅜ
화장실 세면대에 발을 올려놓고 발 때를 밀고선 사람들 있는데 그 물을 버리는 아줌마가 있지를 않나
드라이기로 아래를 말리는 아줌마도 있고
수건같은걸 비치해두면 집으로 가져가는 아줌마들이 너무 많아서 수건도 이제 비치해두지 않아요.
샴푸 린스는 예전에 없어졌고 비누도 이젠 비치에 두지 않는데다가 로션도 이젠 없애놨더라구요.
어디 빌어먹는 거지도 아니고 공공용품을 얼마나 가져갔으면 비치를 못해둘 정도인가요;;
아래를 드라이기로 말리는 아줌마께는 저도 직접이야기를 했죠. 모두가 같이 쓰는 드라이기인데 꼬추물 들어가면 다른사람은 참 기분나쁘게 머리말리지 않겠냐고. 그냥 같이 온 아줌마들끼리 젊은 처자가 참 깐깐하게 군다고 웃어넘기시대요.
아줌마들 돈이 없어서 억척스럽게 살아온건 어쩔 수 없다 쳐도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고 삽시다~ 그 시절에는 못배워 먹어서 그런가;;
이렇게 글쓰면 니엄마도 아줌마야 이런소리 들을거같아서 쓰는데 우리엄마 다른 아줌마들같이 교양없이 말찍찍 지껄이고, 행동도 주책맞게 행동하지 않는 아줌마라서 참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부산대 나오셨고 대학원 갈거 큰삼촌이 반대해서 못가신 경우구요~ 관리 못해서 살 축축 처지고 머리 질끈 묶는 아줌마가 아니라 겉으로 보면 30대 후반정도로 보이고 제가 맨날 엄마 옷 쇼핑해서 사드리고 돈받기 때문에 옷도 젊게 젊게 입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