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구성원만큼이나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진 소시~~
첨엔 그 사람이 그 사람 같고 했는데..
점점 각자의 개성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 듯~
발랄 VS 청순 VS 섹시?
특히 태연은 아담한 체구에도 불구하고
리더다운 성숙함이 느껴짐~
태연 이 날은 우아하게 떨어지는 원피스로
우아미 폭발 >.<
그래도 포켓걸답게 이런 깜찍한 모습도 있지용~~
>.<>.<>.>.<>.<>.<
근데 왠지 태연하고 써니는 같이 파란색 원피스를 입어서
외국인들이 보기엔 쌍둥이처럼 보였을지도..?
서로 달라서 더 좋은 매력녀들~
자꾸 더 예뻐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