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엑소팬이구 안방팬이에요..
요즘에 사생얘기가 너무 많아져서 한마디 하려고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 우리가 평생 아껴주고 지켜주고 사랑해줘야 할 존재인데..
저렇게 피해를 너무 많이 받고있으니 그냥 지켜보는 입장에서 너무 안타까워서 자꾸 생각나고
제가 엑소 멤버분들 가족도,지인도 아니고 그냥 일반팬인데도.. 눈물이 왈칵하고 쏟아집니다..
진짜 제 심정으론 당장이라도 엑소 행사나 그냥 싸인회에가서 힘내라고 손잡아주면서 좋아한다고 말해주고 싶을정도로
마음이 너무 안타깝고 그래요 지금...
반대로 어떤사람이 밤 늦게 전화하고 집 쫓아오고 24시간 계속 카톡보낸다고 가정하에
스토커처럼 매일 학교,집,심지어 개인적인 일로 가족들이랑 놀러간 곳 까지 따라오시면 기분 좋으실것같으세요?
진짜 저는 안타까워서 쓰는 글이에요...
사생하면서 따라다닐 돈으로 앨범하나 더 사고 차라리 그 돈으로 엑소분들 1위 하는데 도움이 되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진짜 이러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그냥 일반 쭈구리일뿐이지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