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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하신뷮들을 위해

심란하신 뷮들을 위해

그래서 제 경험담 한 번 적어볼께요...(뭐 거창한건 아닙니다. )

저도 정말 크게 심란햇던때가 두번있거든요...

 

지디 사건이후

승리 사건이후

 

 

대성이같은 경우는 정말 실수라고 생각하고

그냥 슬펏어요... 대성이에게 왜 이런일이.... 물론 유가족분들께도 정말 죄송하고...

 

근데 지디 사건은 정말 충격이었어요...

마약이란 소재가 정말 자극적이였기 때문에

 

그당시 저는 정말 와 내가 정말 좋아햇떤 가수가 이런 사람이라니... 이러면서

패닉에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잠시 그때 덕질을 멈추고서 빅뱅을 머리에서 지우려고 햇엇어요...

시간이 지나고

근데 차차 생각해보고 팬들마저 돌아서버리면 정말

빅뱅 큰일이겠구나 생각도 들고 ... 지디를 한번만 더 믿어보자 ... 라는 심정으로

다시 덕질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 이후로 지디 얘기만 나오면 마약이야기를 하는 상황통에

처음에는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무시하게 되더라고요.... (이게 제일 스트레스 안받는 방법이에요 ㅎ)

 

 

그리고 그 이후

승리 사건 같은 경우는

그때도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었어요

역시 원나잇이라는 소재도 자극적인 소재였기 때문에 충격을 많이 받앗었고

역시 그때도 진짜 탈덕해야 하나? 생각도 들었었는데

 

진심 이때는

내가 이때까지 해온 덕질들이 너무 아쉬웠어요...

와 내가 얘네들한테 바친 그 기간이 너무 아깝고 그래서

그냥 남아있는 정으로 잠시 휴덕하고 다시 덕질을 했죠....

 

 

 

그 당시 정말 힘들었었는데

지금 저는 덕질을 여전히 하고 있네요...

 

그냥 저는 지금 빅뱅에게 바라는 점은

계속 해서 반성하는 모습 보여주고

멋진 음악 만들어줬음 하는 바람이에요...

잘못들을 되돌릴순 없으닌까

앞으로 더더욱 성장하고 조심하는 빅뱅이 되었음 좋겠네요... ㅎㅎ

 

 

그냥 요새 심란하시다는 뷮들 이 많다길래

제 경험담 한번 적어봤습니다. ^^

그리고 너무 너무 심란하시면

잠시 휴덕하는 것도 좋을 듯 해요... (회복의 시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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