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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질하기 좀 힘드네

 

아래 글들 보다가 나도 느끼는 건데

 

누군가를 팬질하는것이 참 힘든일이구나 느끼네

 

아예 소속사 빵빵하거나 갑자기 확 떠서 국민가수 국민배우 될때 좋아하는것은 참 쉬운일이고 또 금방 식는데

 

이렇게 무명일때부터 초조하게 좋아하니까

 

비에이피 팬질은 안식을것 같아

 

탈덕 하려면 여러번 했을만큼 고비도 많았지만 비에이피 멤버만 보면 가슴이 찡한게 가족같은걸

 

아마 신화팬들도 이랬겠지

 

신화가 당시에는 지오디 에쵸티 SS501 이런 그룹보다 항상 밀려서 4등이었는데

 

지금은 가장 장수하는 아이돌이 되었고 사랑도 가장 오래받는것 같아

 

신화라는 그룹 잘 모르고 그냥 나한테 미운털 박혔지만

 

비에이피가 신화선배들하고 개인적으로 친분을 가졌으면 좋겠어

 

이번 분란이 있었으니까 만나면 공통화제도 있고 서로 말도 잘 통하고 밥도 같이 먹고 술도 한잔 하고

 

방용국이 사실 비에이피에서 맏형이니까 동생들 잘 거느리고 책임이 막중하지만

 

방용국도 선배나 인생의 멘토가 필요할것 같아

 

혼자 얼마나 책임감이 무겁고 외로울까

 

신화라는 그룹 개인적으로 친해두면 힘들거나 가수생활에서 어려운 결정을 해야할때

 

좋은 충고를 많이 주실것 같아

 

방용국 오빠 외로워 보여 메니저 형말고 카리스마 있는 멘토가 필요해

 

또래 아이돌보다는 신화같은 연배의 가수와 친분을 가지면 정말 정말 좋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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