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빅뱅이 나 몰라도 좋아

어느 순간 자기 행복때문에 팀을 떠난다해도 난 이해해줄수있어 그애가 그 선택으로 인해 행복해지면 그걸로 된거지 그런데 내가 바라는건 팬들을 좀 더 소중하게 대해주면 좋겠어 그애들은 날 책임지지않지만 난 그애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무언가를 하니까 그걸 알고 조금 더 팬들을 이해해주고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너무 자유롭게 행동하는 그게 서러워 한순간의 행실때문에 뒤에 서있는 팬들이 얼마나 힘들어할지 알아줬으면 한다... 그냥 그렇다구ㅠ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