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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왕따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여중생이에요
어디다말하고싶은데 말할곳도없고 들어줄사람도없고 그래서 여기다써바요.. 이걸보시고 불쌍하다라고생각하시는분도있을꺼고 왜저래생각하시는분도있으실텐대..그래도 그렇게생각하셧다는건 저의 글을끝까지 보셧다는거겟죠.. 감사합니다
저는요 초등학교3학년부터지금까지 쭉왕따엿어요
초등학교때선생님이돌아가시고 무슨일인지모르지만 어느세저는왕따가 되어있었어요.복도롤지나다니다보면 애들이발로발을밟고 정강이를걷어차고 머리카락을잡아당기고 아침에등교할려고 교실들어갈려고하면 교실문도 잠궈서 못들어오게하고 더럽다고피하고..
너무힘들어서 엄마와상의드려서다른지역으로 전학갔는데 거기서마저 왕따당하고.. 너무힘들어서 자살까지도 생각해봣지만 엄마얼굴을보니까 차마 시도조차도못하고.. 중학교와서도 맞는거까지는아니지만 무관심..무관심이너무 무섭드라구요 밥도같이먹울친구가없어서 급식도취소하고 혼자서 교실에앉아있는 절보면 정말 한심스럽고 원망스러웠어요..
가끔너무 억울해서 슬퍼서 상담도 다반사로 받아밧지만 소영없고.. 아.. 마무리를 어떻게지어야할지모르겟내요 어쨎든 저같이 외로운사람이 더이상없었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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