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부업을 가진게 비엪이었는데 처음에는 정대현 사투리보고 뻑갔는데 알고보니 복병은 유영재인듯... 정말 진짜 그 분위기는 아마 누구도 가질수 없을듯...
그리고 이번 터페숍 무대보는데 와, 내가 원하는 남친짤이 왜ㅔ 저기에...
옷이 막 니트를 입더니, 그 다음에는 청남방을 딱!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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