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영화 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어린이들의 바람은 거세다. <붕어빵><유자식 상팔자> 등은 아이들을 메인으로 내세워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고, <아빠 어디가>는 아예 일요 예능 판도를 완전히 바꿔버리며 2013년 가장 '핫'한 프로그램으로 승승장구 중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윤후, 김민국, 성준, 송지아, 김준수 등은 특유의 순수함과 엉뚱한 매력을 앞세워 시청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 내는 1등 공신으로 자리매김했다. 일각에서는 올해 MBC 연예대상은 '윤후'의 차지가 될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온다. 그만큼 시청률을 이끌어 가는 힘이 대단하다는 것이다.
- Q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윤후'는 어떤 상을 받아야 적당한가요?(베스트커플상은 당연히 받아야 하는 것이기에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