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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 기다려 주신분들...정말 조;송합니다...

잘생각해봐요 |2013.08.17 06:17
조회 10,744 |추천 82

술이 좀 됬어요..

오늘 무시무시한 글 올린다고 약속했는데

여태 술마셨어요,,,,,,,,,,

삼일동안 아홉시간 잤네요...

여러분보다 술이 더 좋은건 아니에요..

 

그냥 너무 마시고 싶엌ㅅ음..

버틸 수 있을꺼라고,,견딜 수 이ㅅ을거라고 그렇게 호언 장담 했는ㄷ.ㅔ/.//

맘이 너무 아프네요,,,

세상도 무섭고,,

나같은 어린 소년이 버티기엔 더더욱...ㅡ,.ㅡ;; ㅋㅋㅋㅋ

 

제 이야기, 대 댓글, 제 답장 기다리신 분들 모두에게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저 스스로 대댓글이 달고 싶어지는 댓글들도 있고..보내주신 이메일은 당연히 절 너무 넘 행복하게 만들어요..

 

근데 뭐 하나만 여쭤볼께요..

나 ㅅ랑해? ㅋㅋㅋㅋㅋ

이건 농담이고...

 

여러분들이 스스로 내세울 수 있는 최고으ㅢ 장점이 먼가요???????

없는 사람들은 빨리 만드세요들

 

저는요

수십년을 살아오면서

항상 똑같았어요,,

제가 내세울수 있는 최고의장점은요

은혜를 잊지 않는다는거거든요..

 

요새 한달여간

여러분 덕분에 정말 행보ㄱ했어요ㅕ

ㅣㅂ록 덕분에 공사 차칠도 좀 있지만.......

오랜만에 관심도 받아보고

 

글도 그래도,,,너무 좋아요,,,,

어리지 않은 마음인데도 상처가 스미네요...

그래서 술한잔 마셨어요 ㅋㅋㅋㅋ

말한마디로 사람도 죽일 수 있는건데..

왜 ㄱ러고들 시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충아.,..

 

정말 쓸때 없었지만 여우누나랑 민댕이 누나 저대신 싸워주신거 속으로는 정말ㅈㅇ말 고맙게 생각해요,,

근데 앞으론 그러지 마세요...

저는 더러워서 댓글 지웠는데 ㅋㅋㅋㅋ

ㄴ\누나들 바보 ㅋㅋㅋㅋㅋㅋ

 

저 약속한대로 안떠날꺼구요,

보란듯이 낼 잼난 이야기 들고 올께요..

오늘 하루만 쉽니다..

때리지 말아주세요..

 

이쯤에서 렙 한번 싸질러줘여 하는데..

혀도 꼬이고

자판도 꼬이고

난중에 라이브로 해줄꼐...

 

 

추천수8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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