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욕해도 어이없어서 여기까지 글 남기네요
그냥 혼자 주저리주저리 쓰는거니 말투 불편하신분은 읽지말아주세요ㅎ
300일정도를 사귀면서
헤어지기 한달정도부터 점점 서로 식어가고
더이상 노력하는 모습도 안보이고 엄마핑계대는게 웃겨서
내가먼저 헤어지자고했음
헤어지고 3주정도후에 친한 친구가 말하는데
나랑 헤어진 다음날 바로 여자친구가 생겼다고함
페이스북에 연애중 뜨고 난리도 아니라고해서 가봤더니
진짜 나랑 헤어진다음날 바로 연애중이라고 뜨고
서로 자기 자기 하고 좋아죽음
진짜 미련 전혀없는데 너무 어이없고 열받음
나랑 헤어진 다음날 바로사귄거면 그 전부터 연락을 하고 있었다는건데
만나서 놀러가면서 뒤로 그짓거리 하고있던거 생각하면 너무 열받음
나도 어떻게 엿먹이고싶은데 미련있는것처럼 보이는거같아서
일단그냥 혼자 생각하고있음
친구들은 훨씬잘생긴남자 만나서 그냥 똑같이 페북에 올리라는데
이런 비슷한 일 겪은 언니들은 어떻게 했나 궁금해서 글올림
아 그리고 얘 일베도 하는거같음
그때는 왜 그생각 못했는지 모르겠는데 전라도 사람들을 아주 혐오함
친구들 말대로 가만히 있는게 상책임?
너 주변에서 남자애들이 잘생겻다하니까 잘생긴줄알지
쌍카풀있는거 여자애들이 진짜 싫어하거든
내친구들이 하는말이 사귈땐 사실 말 못했는데
너 존ㅋ나별로였대 나 친한 언니 친구들도 너랑 왜사귀냐했대ㅋ
그리고 새로사귄년도 못생겼더라 어디 헌팅술집에서 만났지
에휴 사겨도 그런애를 아 미안 하긴
니얼굴에 나같은애 만나기 어렵지
ㅋㅋ오래오래 백년만년가라 미친놈아
이거읽고 찔리냐 그럼너야 이 개객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