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3년차 연애중입니다 전 31살 여친은 27입입니다
저흰 3년동안 서로 너무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전...글쓰는 지금까지 마찬가지 이구요..
얼마전 여친이 권태기라고 통보하여 약 1달간 서로 거의 1~2주에 한번만나고..지금은 여친말론
거의 권태기가 없어졌다고 하면서..2~3일에 한번씩 만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여친이 예전(약2~3달전) 이랑 좀 많이 다릅니다.
그전에는 저밖에 몰랐고 무슨일이 있어도 저한테 이것저것 얘기다하고~제가 거의1번? 이라고
생각하고 대해줬는데..........지금은.아닙니다.
저를 좋아하는거 같긴하나........저를 만나면 좀 지겨워 하는거같고 예전처럼 카톡이나 전화도
표현도 거의 없는거같구..........
주변지인들은 여행을 자주가구 제가 변화를 좀 주라던데...ㅜㅜ
이런거말고 좀 연애고수님들만의 획기적인 방법이 없나요??ㅜ
전 정말 예전처럼 여친이 저만바라바주고 표현도 잘해주고 저를 만나는데 엄청 즐거워했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근데지금은 여친이 절만나는걸 좀 지겨워 하는듯 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