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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 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KMS

언제부터 내 마음속에 들어와있는 한사람..

솔직히 이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까..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처음엔.. 그 사람이 저를 챙겨주는게 제가 막내여서 그런줄만 알았어요..

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같이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운동도 같이 시작하면서..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게 되었어요. 그런데 제가 가장 걱정되는건.. 저는 그분 마음이 너무 헷갈리기 시작한거에요.

 

그 사람만 봐도.. 너무 떨리고 설레고 좋은데..

제가 은근히 표현하는걸 그 사람은 알까요?

그래서.. 오늘.. 용기내보려고합니다..

 

제가 먼저.. 오늘 저녁먹자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흔쾌히 허락하더라구요.

그런데..고민이에요..

뭘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부담느끼지 않게.. 하고싶은데.. 걱정이됩니다..

내 마음은.. 전해야할거 같은데..혹시라도 전했다가.. 그 사람은 절 좋아했던게 아니고..

저만의 착각이었다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여자가 먼저.. 좋아한다고 하면.. 부담스러워할까요..?

그 사람도 저랑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어요..

 

 

... 막상 만나서 말을 하려니 너무 떨리고... 두렵고.. 걱정되요..

 

KMS...

많이 많이.. 좋아해요...

좋아해서 미안해요..

그치만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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