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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허무해서 팬질하기힘들다


나는 마마때부터 경수보고 입덕한 케이스인데
순수하게 안방팬임.

다 알고있겠지만 경수데뷔초기때 영상이나 사진같은거보면 지금이랑 다름.






이때영상이나 사진보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내가 다 행복해하고 그랬음.

나도 요즘 경수가 사생이나 무개념팬들때문에
힘들고 지쳐하는건 앎.

표정 그러는거 이해하고싶고 인터뷰에서 말한것도
이해할수있음.

근데 뭔가 허무함. 내가 알던 경수가 점점 사라져서 그런가

내느낌이지만 팬에 대한 애정이 없어진거같아서
안방팬으로서 너무 힘듬...

안방팬으로서의 난 경수를 접하는게 사진이나 영상밖에 없는데 요즘은 초창기때 영상보면서 달래고있음.

사생팬들 때문에 피해의식생겨서 일반팬들마저도 보면 감정이 바뀔때가 있다는 말듣고 공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슬펐음.

뭔가 저말이 팬들한테 질릴대로 질렸다는 말인거같아서

으르렁 활동 끝까지 열심히하고 좀만 시간을갖고서
다시컴백했으면 좋겠음.

엑소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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