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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감쪽같이 속은 이야기-6

원숭이 |2013.08.17 15:25
조회 23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 요번에는 빨리 왔어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마다 토끼녀랑 노리랑 오렌지랑 같이 어딜 가고

각선미랑 투덜이랑 노니까 별이는 딴 반에 갔음

 

 

난 각선미와 투덜이와 놀았음

 

 

사실 노는것도 아니고 그냥 껴서 가만히 있었음

 

 

 

 

 

왜냐!!!!

 

 

 

 

 

 

 

 

내가 전에 말했지 않음??

투덜이는 신분상승의 욕구가 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오렌지랑 노리랑 토끼녀랑 내 뒷담깐걸 들은 건지

그냥 애들이 피해서 그런건지

자기도 나를피하고 같이 있으면 막 째려보기 시작함.....ㄷㄷ

 

 

 

솔직히 나는 거기까지는 이해할 수 있었음

자기는 별이랑 토끼녀랑 오렌지랑 노리랑 다니고 싶었는 데

난 걔네가 싫어하는 애니까.......

 

 

 

 

아......그리고 내가 뭔가 잘못을 했으니까 걔네가 ㄱ런 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는 데

 

 

 

 

사실 난 친구사이에도 장난치고 놀리고 그래도 넘어야 하지 말아야되는 선이 있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자기 머리카락은 소중히 하는 애한테 가위들고 머리카락 자르게 이리와ㅋㅋㅋㅋ

하면서 놀린다던지 외모가 콤플렉스고 그걸 아는 친구가 넌 정말 너무 못 생겼다고 말하는 거라던지

 

 

 

 

계속 그런 마음으로 살아왔는 데 토끼녀를 만난 1학년 때 토끼녀는 걍 장난치고 싶으면 장난치고

그런 걸로 화내면 걔가 쫌생이다. 친구사인데... 뭐 이런 마음을 갖고 있ㅇㅆ음

 

 

물론 그걸 갖고 뭐라 할려고 하는 건 아님..

단지 걔가 그런 성격이였고 나는정말 도를 넘었다고 생각되는 장난에도 그냥 장난투로 하지마~아

이런 식으로 넘어가거나 웃는 둥 토끼녀한테 맞춰줬음

 

 

 

다음에 오겠사와요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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