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지구촌] 중국의 한 시립공원 동물원이 개를 사자로 속여 운영하다 관람객들에게 들켜 항의를 받고 있다고 15일 ‘동방금보’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허난성 뤄허시의 한 시립공원 내 동물원은 ‘아프리카 사자’라는 설명을 적은 우리 안에 티베트산 마스티프종인 짱아오(藏獒)를 전시했다. 이로 인해 관람객들의 불만 신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관리인은 “사자가 교배를 위해 잠시 다른 동물원으로 갔다”고 해명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 동물원의 가짜 동물은 사자뿐만이 아니었다. 늑대 우리에는 개가 짖고 있었고 표범 우리에는 여우로 추정되는 동물이 있었으며 뱀 전시관에는 큰 해삼이 있었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어제 받은 상도 개를 사자라고 속인 세계의 멸시대상 짝퉁공장 대륙에서 만든 짝퉁상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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