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자들로 연기를 시작한 2pm준호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다람쥐역을 맏은 준호에게 의외로 좋은 호평이 이어지고있어요~~
감시자들 촬영을할때 실제 있던있인데요.
관계자가 올린 글입니다~
감시자들 촬영도중 술취한 취객이 촬영하는지 모르고
촬영장에 들어와서 거기에있던 어린이2명이 있었는데
그어린이 들에게 시비를 걸고있었죠
그런데 마친 촬영때문에 결찰복을입고있던 준호군이
취객에게다가가서 "그냥 가시죠"라고말을했는데 취객이
진짜 경찰인줄알고 바로 도망간 사건입니다
거기에있던 모든 사람들이 준호의 그런 당돌한 행동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웃기기도했나봐요ㅋㅋ 거기에있던 배우분들도 다 빵터졌다는데ㅋㅋ
아무튼 2pm준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