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설리가 뮤뱅에서 태도가 나빴던것처럼 보였던 이유

저는 설리가 사냥감이 돼서 마녀사냥 당하는걸 안따깝게 생각하는

 

안방 픎입니다.

 

 

 

설리 뮤뱅 태도가 논란인데

 

대충하는것처럼 보이는것뿐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인스티즈고화질플레이어 에서 캡처해왔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머리를 넘긴다거나

 

이동할때 고개를 숙이는 등이 카메라를 응시하지않음을 알수 있스니다.

 

이게 시청자들이 볼땐 대충하는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다른 멤버들보다 땅을 보는 횟수가 많음을 알수있습니다.

 

본인파트인데도 카메라(정면)을 보지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과 비교샷입니다.

 

 

 

 

 

태도 논란이 있었던 크리스탈도 땅을보는 횟수가 루나 엠버 빅토리아보다는 많았지만

 

많은 차이는 없었고

 

설리는 카메라(정면)를 볼 수 있는 안무에서도

 

 아래를 보는 행동을 다른 멤버들에 비해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이에 시청자들 입장에선

 

정면을 주시하여 얼굴을 보여주는 댄스가수들보다

 

설리가 더 대충하는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이 뮤뱅 방송에서 정면을 주시하는 경우도 있고

 

카메라를통한 시청자들과의 아이컨택이 있었습니다.

 

절도있게 안무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캡처가 없다고 해서

 

제가해놓은 캡처만을 믿고 판단하지 마십시오.

 

 

 

이캡처로 인해 설리를 욕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시청자들이 방송을 보고 느끼기에 '대충한다' '하기싫은거 억지로한다' 라는 시각은

 

 단순히 여러분들의 느낌입니다.

 

 

 

 

정면을 주시하며 카메라렌즈와 눈을 맞추는 연예인들에게서

 

네티즌과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그 연예인에대한 신뢰도와같은 심리적작용을 하는거라 볼수있습니다.

 

 

 

 

정면을 주시하는 댄스가수들에 익숙해서

 

카메라를 주시하지않는 행동이 잦았기때문에

 

시청자들 입장에서 설리의 태도가 나빠보였던것뿐입니다.

 

 

 

 

 

설리에 대한 색안경이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이고

 

무턱대고 악플과 욕을 하는 네티즌의 태도도 반성하고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녀사냥 좀 그만하자구요.

 

 

 

 

 

 

 

 

설리야! 고개 들어서 카메라좀보고 예쁜얼굴 자주좀 보여줘!!!!파안

 

추천수9
반대수1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