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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에게 열광하는 게 이해안됨

엑소를 떠나서 연예인 자체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철이 없는 건지 아님 순진한 건지 모르겠다.

이제껏 연예인들 중에 팬과 결혼한 사례가 몇이나 되겠나?

엑소 열심히 따라다니면 니들이 설마 엑소 멤버와 결혼이나 연애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나?

착각하지 마라. 연예인들은 대부분 연예인들끼리 사귀고 결혼한다.

니들이 대부분 10대고 나이 많아도 20대 초반이라서 뭘 모르는 모양인가본데...

나중에 나이들면 연예인 쫓아다녔건 과거가 다 부질없던 짓이라는 걸 깨닫게 될 거다.

이제껏 아이돌 스타중에 일반인 팬과 사귀거나 결혼한 사례가 몇이나 될까?

과거 HOT부터 해서 동방신기,슈주에 이르기까지 일반인 팬과 사귀거나 결혼했다는 소식 들어봤냐?

 

니들이 쫓아다녔던 연예인들이 다른 여자연예인이나 조건이 아주 좋은 일반인과 결혼하는 모습을 보면 자괴감에 빠질 거다. 그 시간이 그냥 허송세월되는 거다.

 

진심으로 하는 말인데 그 시간에 그냥 공부열심히 하던지, 아니면 미래를 위해 무언가를 해둬라.

환상속에 빠져살면 지금 당장은 달콤하겠지만 현실에는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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