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말할게요. 제주위에도 jyp yg연습생많고
yg연습생중에 이미많이알려진사람이 제지인이기도한데
저도한때 철없을땐 멋있어보이고 팬있고 이런게부러워보이고 괜히무대한번서보고싶고 연예인보고싶고그래서
가수하고싶었는데 주위를보니까 너무다들 힘들어하더라고요.
소속사는 분명 주기적으로 연습생을뽑는데 왜 숫자는 안늘어나죠?
분명잘리는사람도잇지만 너무힘들어서.나가는경우가 대부분이라고해요
물론 정말하고싶으시다면 늦기전에 열심히준비하셔서 꼭 꿈을이루시길 바라지만
진심입니다. 그정도열정없으면 안하시는게나아요. 주제넘게이런말해서 죄송하지만 많은분들이 상처안받기를 원해서 한말이에요.
정말.정말 하루하루 죽고싶을때도잇을만큼 힘들때도있고 때로는 너무불안해서 뜬눈으로지샌적도 한두번이아니라하네요
곰곰히생각해보고 결정하시길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