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구요.
제가 고민이되고 망설여지는게
제가아직 19살 학생인데요
편의점 gs25 아시져? 거기서 일을하고있어요.
평일 오후6시부터 11시까진데 시급을 4000원 받고일하고있거든요.
근데 솔직히 11시면 버스도끊기구 택시타고다니거든요 밤에 퇴근하면
게다가 안바쁘면 모르겠는데 로또까지 같이하는 편의점이라 되게 바빠요
그 근처에 편의점이라곤 저희 가게 하나뿐이어서 모두 저희 편의점으로 오시구요.
사장님께 이걸 말씀드리고 싶은데 알바자리가 많은것도아니고
아직 학생이라 써주는데도 많지않구
뭣보다 사장님이 나쁘신분이아니에요ㅠㅠ....
되게 잘해주시고 가끔씩 맛있는것도 사주시고 그래가지구
뭐라 말을 못하고 있는데 짤릴까봐 무서운것도잇고....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