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나 사랑했고 누구보다 아꼈습니다
입이 거칠고 성격 나쁘던날 이렇게 변화시킬만큼
어느덧 헤어진지 6개월이 지났고
미련도많아 연락도 많이해 이제는 차단까지 당했네요
원망이라도 했음 좋겠지만 정말 사랑했기에 원망할 마음도 없네요
1년이 넘도록 아꼈더만큼 습관이란 정말 무섭네요
너없는 하루버티기힘들어 죽을각오도 많이했지만
언젠가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각오로 지금 숨쉬고있네요
가장 웃긴건 뭔지아시나요?
돈이 없어 가격이 저렴한 커플링해준거...
비싼거해줬으면 우리아가...헤어지고 그반지 팔아서 맛있는거라도
먹을텐데.....싼거해주서 맛있는것도 못먹게....
가슴이 아프네요..
태어나서 정말 세상에서 가장사랑했던것같아요
먼미래에 진짜 멋지고 좋은사람나타난다고해도
난...그런거 필요없는데 우리아가만있으면되는데..,
너가 싫어하던 담배도 이제 안필수있는데
아가야 보고싶다 ...
볼빵빵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