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너희들은 나에게 있어 정말 소중한 존재야
힘들때도 포기하고싶어도 짜증이날때도 너희들은 생각하고 노래를 듣곤했지
힘들어도 우리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노래를 들려주기위해서 정말 열심히 한다는거 쉴틈없이 노력한다는거 알아 우리가 너희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힘이되어주고싶은데.. 우리도 정말 많이 노력중이야 워리어부터 지금 배드맨까지 데뷔한지 벌써 1년 7개월이나 되고 지금까지 달려온다고 수고했고 올해 국내 배드맨이 마지막활동인데 건강에지장없이 활동이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이상한 말들은 너무 귀에담아 듣지말고, 일본에서 데뷔한다고 들었는데 일본도 좋은나라긴한데 요즘 방사능때문에 위험하다고 들었어 음식같은거 먹을때도 꼭 잘 보고 먹고, 꼭 조심해야되 꼭 조심해
보이지않는 저기 저 멀리서 응원하는 팬분들도 있으니깐 잊지말고 지금까지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을거야 일본에서 데뷔한 후로 푹쉬었으면 좋겠다.
B.A.P & BABY 몇년이든지 오래갈거야 B.A.P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