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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일제강점기...



빼앗긴 조국을 되찾기위해 목숨을 잃은 수많은 독립 투사들...



윤봉길 장군, 김좌진 장군, 안창호 장군, 안중근 장군, 백범 김구, 유관순 열사



이들은 한 나라의 군인을 자처하여 나라를 위해서초개처럼 목숨을 바친 위인들이다.



비록 통일된 군복도 없고 무기도 없고 정부도 없었지만,



이들은 자랑스러운 독립'군'이었다.







시간은 흘러 6.25한국전쟁 이 발발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15,6세의 어린 나이에 군에 지원하여



대한민국의 뿌리가 되어 흙으로 되돌아간 우리의 할아버지들...



다른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 푸른눈, 검은 피부의 UN군들...









그리고 남북 휴전협정 이후부터 20살 꽃다운 나이가 됨과 동시에



나라의 부름을 받고 산간 벽지, 외딴 오지로 끌려가는 우리 아들들...



천안함, 연평도 포격도발, 뉴스에 일일이 나오지 않는 최전방 철책선에서의기습성 총격도발...



연 평균 북한의 대남 도발 횟수 7.8회...



생명을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에도 두말없이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는



대한민국 남아들...























아따, 그라믄 조선 여인들도 애 낳았으니 저분들과 동급의 애국자들이랑께요?



대한민국 여자들도 세금내고 애 낳으니 국방 했당께요?






추천수9
반대수55
베플R|2013.08.19 14:04
나도 우리나라 남자들이 분명 군대때문에 피땀흘리고 있고 그로인해 청춘을 보내는 세월있다고 생각해서 안쓰럽다. 하지만 분명히 알아야하는건 우리나라는 남아우월사상이 강한 나라였다. 그래서 여자는 밖으로 세면 안된다고 모든 것을 자제시켰고 특히 국방부같은 나라의 큰일은 (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등 대단수가 군인출신임 ) 더군나 여자들이 섞이는 걸 원치 않았다. 지금도 여군이 되더라도 최상급의 계급은 거진 남자들 뿐이다. 처음부터 여자가 군대를 원하지 않았던것이 아닐꺼다. 우리가 잘아는 유관순 누나만 봐라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같이 힘냈으니까. 다만 우리나라는 여자들이 사회활동을 하는걸 원치 않았다. 여자는 내조를 잘해야했으니까. 이건 대한민국 여자를 탓할게 아니라 대한민국의 옛 체계를 탓해야하는거아닌가? 물론 지금의 남자들은 솔직히 불쌍하긴하다. 전에 남자들이야 그만큼 대우를 받아 여자들이 찍소리를 못하는 위치들이었고. 군대역시 남자이기때문에 가는 특권이엇으니까. 지금은 평등사상을 외치지만 남자들이 피해보는게 많은건 사실이니까.. 근대도 군대가서 청춘을 보내고 있으니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임신과 군인을 묶어서 너처럼 디스하는애들은 정말 문제가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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