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상도 거주하는 16살 여자입니다 최근에 저와 교제하는 17세 남자가 가출을 했습니다 그 아이는 축구부였어요 하지만 아동학대,왕따로 인한 우울장애와 공황장애,불안장애등을 가지고 있었고 축구하기를 거부했고 부모님이 축구를 그만둬도 된다고 허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출하기 몇일전 그 아이의 모친이 저희 어머니께 만나자고 청을 하여 저희 어머니께서 얘기를 나누고 오셨습니다 ‘자기 아들이 축구를 계속하게 도와달라“ 라고 저희 어머니를 설득하여 어른들이 거짓말을 하면서 그아이를 속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선 저와 저희 어머니에게 ’축구 안하면 만나는걸 금지하겠다” 라고 말하라고 하더라고요,그아이는 모친이 저희 어머니를 만난걸 눈치채고 가족들이랑 싸울때 축구하라는 압박에 커터칼을 들고 협박까지 했다고 합니다. 결국 저를 만나러 저희집에 왔고 이틀을 자고 학교에있는 합숙소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아이는 합숙소로 돌아가지않고 가출을 해버렸습니다
그아이의 부친은 저와 저희 어머니에게 입에 담지도 못할 막말과 지속적인 연락을하였습니다. 그아이의 모친은 자신의 친구가 형사라고 그 형사까지 불러들여 저희 어머니와 저를 욕하고 괴롭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아이의 부친이 본인입으로 제 뒷조사를 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왕따로인하여 환경전학을 갔고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를 칠 예정인데 제가 문제아에 퇴학을 당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부터 저희 모녀를 향한 욕설이 더욱이 심해졌습니다. 그리곤 결국 그아이는 집에 들어가게되었어요. 그런데 5.15금요일 그아이가 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는 그아이와 교제중이니 대수롭지 않게 전화를 받았죠. 그러자 수화기 넘어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저희 모녀를 꾸준히도 괴롭히던 그아이의 부친이었습니다.
저에게 한번만 더 연락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하더라고요…‘그 애미에 그 딸이다“,‘우리꺼니까 넌 빠져라“ 라며 폭언을 했습니다.
그러곤 저희어머니에게 소송을 준비하라고 전하라 하더군요?
저는 더이상 억울하고 원통해서 못참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린 제가 할수있는게 없어요.. 부디 제 이야기를 세상에 널리 알려 저와 저희어머니를 도와주세요..
포항시 장성동 거주하는 김ㅁㄷ46세와 정ㅎㅇ47세.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