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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한번만 읽어주세요

뭐 허접할 수도 있겠지만 제 글 한번만 읽어주세요

 

 

저는 참고로 처음 써보니까 많이 허접할수도 있고 처음과 끝 어떻게 시작하는지 끝내는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최선을 다해 써볼께욯

 

저는 2009년 10월 16일 비스트가 데뷔하는 날부터 뮤직뱅크라는 티비 프로그램을 통해서 좋아하게되었고 그로인해 11살이라는 나이에 처음으로 아이돌 팬이 되었습니다. ( 그냥 그렇다고요ㅎ)

 

그리고 2010년 03월 06일 쇼크라는 앨범이 나왔고 그 활동 당시 비스트는 엠카운트 다운에서 일위를 했죠. 첫 일위답게 매우 기뻐서 눈물까지 흘릴 정도 였어요. 그정도로 비스트 오빠들은 일위를 진심으로 기뻐했죠

 

2010년 9월 28일 드디어 방송3사 일위를 거머쥐었죠. 그 때부터 비스트의 대세론을 시작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죠. 이때 부터 비스트의 일위행진이 시작하였죠. 그 뒤로 뷰티풀 픽션등등 줄곧 일위를 거머쥐었고 비스트의 별명 중 하나가 "일위가수 비스트" 가 되었죠.

 

그런데 이번에 섀도우 앨범이 발매되고 나서 뷰티들 밉고 이젠 지쳐요

비스트가 싫다는게 아니라 뷰티들 비스트 오빠들이 일년동안 활동을 하지 않았다고 많이 갈아타고 안 갈아탔다고 해도 예전처럼 투표나 스밍등등 열심히 하지 않잖아요.

안그래요? 찔리시는 몇몇 분들 있을꺼에요.

우리 아름다운밤이야때 자랑스러운 국제가수 PSY분도 단합해서 이겼잖아요.

뷰티 못할께 뭐에요. 우리 다시 단합해요.

비스트 막방 얼마 안남은걸로 알고있어요.

좀 늦은감 있지만 아직 많이 늦지 않았어요.

지금이라도 열심히 멜론 스밍 돌리고 유튜브 뮤비 스밍 돌리고 비스트 일위 웃으면서 해줄수 있게해주면 좋지 않을까요?

비스트 오빠들 열심히 하잖아요. 그니까 우리도 그거에 보답하자고요.

쉽잖아요.

 

제가 부탁할께요 진짜 비스트 오빠들 너무 일위시켜주고 싶어요

비스트 오빠들 이번 활동에 박수 셔틀만 시키실꺼에요?

아니잖아요.

제발 뷰티 알밤이나 다른 활동처럼 단합해서 오빠들 일위시켜드려요

!!!!!!!!!!!!!!!!!!!!!!

제발 사랑하는 뷰티님들

 

 

 

 

 

 

 

 

 

 

 

 

 

 

어케 마무리 지어야하는 지 모르겠네요..ㅎ

뷰티분들 제발 비스트오빠들 일위시켜드려요

욕먹을 각오로 썼습니다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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